[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한국머크(대표이사 글렌 영)는 2월 4일 세계 암의 날(World Cancer Day)을 맞아 한국머크 바이오파마 임직원들과 함께 ‘헬프 쉐이프 더 퓨처-암 환자를 응원합니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암 환자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돌아보며 색점토를 활용해 환자와 가족, 의료진이 꿈꾸는 ‘희망’을 표현했다. ‘환자를 위한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Help shape the future for patients)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암 투병중인 환자들에게 전달할 응원 메시지를 나누며 환자를 위한 밝은 미래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머크 본사에서는 SNS를 활용한 기부도 진행한다. 색점토 작품을 만든 후 사진과 함께 #HelpShapeTheFuture 해시태그를 작성하면 게시글 1개 당 1유로씩 글로벌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머크 임직원뿐 아니라 암 환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 전세계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