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가 사무 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 준비 청년들에게 ‘청년바람지대’의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한다고 3일 밝혔다.
입주 공간은 청년바람지대(팔달구 행궁로) 내 ‘코워킹룸’(66㎡)이다. 6팀(개인·단체)을 선발한다. 입주 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12월 28일까지다.
대표자가 수원에 거주하는 창업자·예비창업자(만 19~39세)이고, 사업자·단체로 등록한 지 3년 이하인 초기 창업체 혹은 예비창업자가 지원할 수 있다. 평가 기준은 ▷역량·의지(40점) ▷사업·활동계획(30점) ▷기대가치(20점) ▷지원 취지(10점) 등이다.
입주 후에는 수원시청년지원센터 청년 관련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수원청년 아카데미 오프라인 교육’(청년 기업가 정신) 6회를 받아야 한다. 한 달에 한 번 코워커(함께 일하는 사람) 정기모임에 참석해야 한다.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