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TAPAS=김상수 기자] 아이들의 장래희망이 연예인이나 스포츠스타가 아닌 과학자이던 시절. 스티븐 호킹은 우리들에게 과학자의 대표이자 장래희망, 그 자체였다.
뉴턴, 아인슈타인을 잇는 천재 과학자였던 그는, 루게릭 병도 싸워 이겼던 극복자였고, 1100만부 이상 판매된 '시간의 역사' 등 수많은 명저를 남긴 저술가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블랙홀의 비밀과 신비를 일깨워준 우주의 안내자였다.
잘가요 나의 장래희망. 당신이 떠나도 당신의 삶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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