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황금빛 내 인생’ 후속작에 대한 기대를 안고 17일 오후 8시 첫 전파를 탄 KBS 2TV 주말극 ‘같이 살래요’ 시청률이 23.3%로 집계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KBS 2TV 주말극‘같이 살래요’ 가 시작부터 20%를 훌쩍 넘었다. 전작 ‘황금빛 내 인생’의 첫회 성적은 19.7%였지만, 8회만에 30%를 돌파한 후 결국 45.1%로 종영하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1회에서는 4남매의 아버지 박효섭(유동근 분)과 효섭의 첫사랑이었던 이미연(장미희), 재벌가에 시집간 둘째 딸 박유하(한지혜)의 사연이 그려졌다.
첫 회 방송 후 시청자들은 ‘황금빛 내 인생’과는 전개과정이 많이 다르다는 반응을 내놨다. 이에 대해 아쉽다는 평도, 좀 더 지켜보자는 평도 있었다. 또 효섭과 미연의 중년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하는 시선이 많았다.
한편, MBC TV가 2회 연속 방송한 토요극 ‘데릴남편 오작두’는 9.4%, 12.4%, SBSTV가 2회 연속 방송한 토요극 ‘착한마녀전’은 6.0%-7.7%, 7.4%-8.3%의 시청률을 보였다.
다음 주 종영을 앞둔 JTBC 금토극 ‘미스티’는 7.768%, tvN 주말극 ‘라이브’는 4.1%(유료플랫폼), OCN 주말극 ‘작은 신의 아이들’은 2.5%(유료플랫폼), TV조선 주말극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1.89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leeju@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