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개봉 5일째 7만 관객을 돌파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오전 10시 기준으로 7만 관객을 기록했다. 개봉 첫 날인 22일 ‘내 사랑’ ‘문라이트’의 오프닝 스코어보다 높은 관객수를 기록했던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지난 2016년 2월4일 개봉하며 일명 ‘캐롤러’ 신드롬을 일으켰던 아트버스터 ‘캐롤’의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기록도 깼다. 세대를 초월하는 사랑 이야기는 물론 아름다운 이탈리아의 여름 풍경, 감성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사운드트랙 그리고 티모시 샬라메와 아미 해머의 애틋한 젊은 에너지 가득한 모습을 담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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