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출발길 차에서 내려 인사…감색 양복에 푸른 넥타이
[헤럴드경제=판문점 공동취재단·정세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응원하는 시민들에게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날 오전 8시 6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판문점 정상회담을 위해 청와대를 출발한 문 대통령은 청와대 주변에 모여든 시민들을 보자 1분 만에 차를 세워 재향군인회 인사 등과 인사를 나눴다.
감색 양복에 푸른 넥타이 차림의 문 대통령은 “힘내세요”, “성공하십시오” 등을 외치며 응원하는 시민들을 보자 밝은 표정으로손 흔들며 인사했다.
문 대통령은 “화이팅”을 연호하는 시민들에게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악수를 건네기도 했다.
시민들과 인사를 마친 문 대통령은 약 2분 만에 차에 탑승해 판문점으로 향했다.
sa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