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모나코 ‘세계 안티에이징학회(AMWC 2018)’와 멕시코 ‘중남미피부과학회(RADLA 2018)’, 러시아와 필리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해외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또 글로벌 학술 교류 프로그램인 ‘MED(Medytox Expert Day)’를 지난 3월 론칭하고 우크라이나,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페루, 볼리비아, 도미니카공화국, 콜롬비아 등 8개국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메디톡신’과 ‘뉴라미스’ 소개 및 시술에 대한 강의와 라이브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전세계 60개국 이상에 진출한 메디톡스는 현재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32개국에서,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은 22개국에서 정식 승인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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