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남규리는 과거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비키니 화보를 진행하며 이중적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남규리는 어두운 색의 비키니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도발적인 포즈와 함께 뇌쇄적인 눈빛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청순한 외모로 사랑받았던 그였기에 반전 매력이 느껴지는 화보였다.남규리는 지난 2006년 여성 3인조 보컬그룹 씨야로 데뷔한 후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슬픈 발걸음’ 등 숱한 히트곡을 남겼지만 지난 2009년 4월 그룹에서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한편 남규리가 출연한 영화 '데자뷰'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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