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자유한국당 권영진 후보가 선거운동 첫날인 31일 유세 운동 도중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권 후보는 이날 오후 1시께 대구 중구 반월당 동아쇼핑 앞 광장에서 유세를 마치고 단상을 내려와 걸어가는 순간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여성으로부터 손으로 밀림을 당하는 공격을 받았다.
이로 인해 바닥에 넘어진 권 후보는 꼬리뼈와 허리 등을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권 후보는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권 후보 측 관계자는 “이번 일은 명백한 선거테러 행위“라며 ”경찰 등은 적극적으로 나서 선거방해 행위를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