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서 ‘월드컵과 함께하는 기아자동차’라는 콘셉트의 플래그십 스토어 ‘K-스타디움(K-Stadium)’을 운영하고 있다. K-스타디움에는 기아차의 플래그십 차량 ‘THE K9’, ‘스팅어’와 함께 신차 ‘K3’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방문자들은 전시 차량을 직접 타보고 경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K-스타디움은 대한민국 대 스웨덴 전이 열리는 18일까지 운영하며, 특히 18일에는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며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정환 기자/
atto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