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가 20일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를 완공하고 개관식을 가졌다.
화성남부국민체육센터는 우정읍 조암리 385번지 일원에 총 176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부지 1만7968㎡, 연면적 3830㎡, 지하2층 지상3층 규모로 건립됐다.
실내에는 25m 6레인 수영장과 배드민턴 코트 6면의 다목적 체육관, 요가 및 필라테스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다목적실을 갖췄다. 외부에는 테니스장 2면, 족구장 2면, 궁도장 등이 조성됐다. 화성시에서 단일 시설로는 가장 많은 체육 종목을 자랑한다.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