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 1층에서 지역 어르신 120명을 초청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 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정성을 다해 시중을 들었다.
강석기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어르신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올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