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은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ㆍ5 전당대회에 출마하기 위해 당 대변인직을 사임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는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자에서 “저는 오늘 민주평화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하기 위해 대변인직을 사임한다”며 “변화만이 살길이다”라고 밝혔다.
최 의원은 오는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공식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다. 최 의원의 출마선언으로 다음 달 5일 개최되는 평화당 전당대회는 정동영·유성엽·최경환·이용주 의원 간 4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