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지난 10일 초등학생들이 서울시 양천구 연의생태공원 상단 저류지에서 열린 ‘북방산개구리 방사’행사에서 올챙이에서 성장한 어린개구리를 손에 놓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양천구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유익한 생태환경을 조성해나가기 위해 양서류 서식처로 적합한 연의생태공원 일대에 북방산개구리를 방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jycafe@heraldcorp.com [사진제공=양천구]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지난 10일 초등학생들이 서울시 양천구 연의생태공원 상단 저류지에서 열린 ‘북방산개구리 방사’행사에서 올챙이에서 성장한 어린개구리들을 저류지에 풀어 놓고 있다. 양천구는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유익한 생태환경을 조성해나가기 위해 양서류 서식처로 적합한 연의생태공원 일대에 북방산개구리를 방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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