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아는 와이프’ 양희승 작가가 ‘고백부부’와 유사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양희승 작가는 tvN ‘아는 와이프’ 첫 방송을 앞두고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고백부부’와 유사점을 느낄 수도 있는 부분으로 ‘타임슬립’을 꼽았다. 현실 부부가 과거로 돌아가는 설정이 비슷해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는 것.하지만 양 작가의 말에 따르면 ‘아는 와이프’는 전작인 ‘역도요정 김복주’보다 먼저 기획한 작품이라고. 그러면서 양 작가는 자신도 ‘고백부부’를 시청했음을 밝히며 “소재로 인해 초반에는 비슷한 점이 있겠지만 이야기나 주제는 많이 다를 거다”라면서 전개의 차별점을 강조했다.한편 지난 1일 첫 방송한 ‘아는 와이프’는 한 번의 선택으로 달라진 현재를 살게 된 운명적 러브스토리를 그린 ‘if 로맨스’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고백부부’와 비슷한 게 아니냐고 지적했고, 또 다른 시청자들은 앞으로 또 다른 반전이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