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아이큐 187의 과학영재로 '천재소년'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송유근 씨가 박사학위를 취득하지 못 해 졸업이 아닌 ‘수료’를 하게 됐다. 중앙일보는 UST 측이 송유근 씨의 불합격 이유에 대해 SCI급 논문 한 편 게재가 졸업을 위한 자격요건은 맞지만, 졸업을 위한 학위논문과는 별개로 밝혔다고 13일 보도했다. 즉 송유근 씨가 졸업 심사에서 불합격을 받은 이유는 심사위원이 졸업을 위한 논문에 대해 부족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는 것. 보도 속 UST 측은 송유근 씨가 구술심사에서 “제대로 대답을 하지 못하는 등 기본적인 것을 갖추지 못했다”는 이유로 심사에서 불합격 처리를 했다고 설명했다.한편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송유근 씨 측은 “불합격 처리를 받아들이기 힘들다”면서 근거를 댄 것으로 알려졌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