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와 제휴를 맺고 가입 인원수 제한 없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전국민생활체육단체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스포츠 단체보험은 5인 이상 단체만 가입할 수 있었지만 이번 상품은 만 15세~80세라면 누구나 혼자도 가입 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스포츠 활동 중 상해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 치료비, 수술비 및 배상책임 등을 보장하며, 종목의 위험등급에 따라 두 가지로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다. 연간 보험료는 2급(스쿼시·축구·농구 등)은 2만 930원, 3급(탁구·배구·연식야구 등)은 1만 6040원 수준이고, 가입기간은 최대 1년이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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