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포스코 포항제철소가 QSS+(Quick Six Sigma) 혁신 활동을 통해 고급 스테인리스 생산에 앞장선다.
오형수 포항제철소장은 지난 27일 스테인리스(STS) 압연부 1냉연공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시설을 점검했다.
STS 압연부는 현장 개선활동인 QSS+ 혁신 활동을 통해 생산 설비를 향상시키고 품질 부적합률을 낮춰 고급 스테인리스 제품을 생산하는데 기여해 사내 포상을 받았다.
오형수 소장은 “내실 있는 QSS+ 혁신 활동을 통해 품질과 작업률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안전한 작업장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