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올해 추석명절 역이나 자유한국당의 ‘플래카드’나 ‘인쇄 홍보물’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자유한국당이 인쇄물이나 플래카드 대신 유튜브와 SNS를 활용한 디지털 홍보 강화에 나섰기 때문이다.
한국당에 따르면 당 홍보국에 동영상과 SNS 카드뉴스 제작이 가능한 인력을 3명 새로 배치하고, 관련 전문 교육을 받도록 한 것은 물론 외부 업체와 유튜브 제작에 관한 계약을 맺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한국당은 당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른소리’ 외에 추가로 채널을 하나 더 열어 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을 카드뉴스 등으로 제작해 국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당 사무처는 또 개별 의원들에게 국정감사와 대정부질문 등 의정활동 내용도 동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 채널이나 개별 SNS에 적극적으로 올리도록 주문했다.
이와 함께 영등포 당사에는 ‘오픈 스튜디오’도 마련해 당원이나 지지자 누구나 와서 유튜브와 팟캐스트 방송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