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와 대구시의사회는 오는 19일까지 추석 당일인 24일 비상진료에 참여할 동네의원을 모집한다.
희망 동네의원은 대구시의사회(053-953-0033)로 연락하면 된다.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고 병원 종사자 교통비도 지원한다.
추석에 문을 여는 동네의원 진료시간, 주소 등 정보는 대구시, 119, 응급의료포털 E-GEN(www.e-gen.or.kr) 등에서 제공한다.
백윤자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추석 당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동네의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구 대구시의사회장도 “의사와 병의원 종사자들의 시민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