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김부선이 강용석 변호사 선임 배경을 밝혔다.
김부선은 최근 개인 SNS에 브라질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의 작품 ‘알프레’ 중 한 부분을 인용하며 강용석 변호사를 ‘이재명 스캔들’ 관련 재판 변호인으로 선임한 경위를 털어놨다.
그는 ‘알프레’에서 “나는 깨닫는다. 내가 항상 같은 곳에만 머물러 있다면, 내가 원하는 곳에 결코 도달할 수 없으리라는 것을. 나는 사막과 도시와 산과 길 위에 있을 때만 내 영혼과 대화할 수 있다”는 부분을 인용했다.
특히 김부선은 해당 글 댓글에 “박주민 변호사께서 강용석 변호사를 적극 추천했다. 내 선택을 존중해 달라”라고 호소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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