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열흘 만에 등판해 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건재를 알렸다.
오승환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2-5로 밀린 8회말 등판했다.
오승환은 지난 10일 다저스전에 등판한 이후로 왼쪽 허벅지에 통증을 느껴 마운드에서 내려간 뒤 휴식을 취해왔다.
오승환은 첫 상대 저스틴 터너와 2볼-2스트라이크로 겨루다가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다음 타자 매니 마차도는 2루수 땅볼로 잡아냈다.
이날 9개의 공으로 아웃카운트 2개를 잡은 오승환은 제이크 맥기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2.78에서 2.76으로 내려갔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