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 경북 안동병원에 중증외상 응급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권역외상센터가 4일 문을 열었다.
안동병원 권역외상센터는 경북에서는 처음이며 전국에서 12번째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 추락 등 다발성 골절, 출혈 등을 동반한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외상전용 치료센터로 365일 24시간 환자가 병원에 도착한 즉시 응급수술이 가능하다.
최적의 치료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시설과 장비, 인력을 갖추고 있다.
도는 이번 권역외상센터가 개소됨에 따라 경북북부권역의 중증외상환자 사망률을 20% 이하로 낮추는데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권역외상센터 개소로 중증외상환자를 위한 응급의료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