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대림산업은 Saudi Arabian Mining Company와 사우디 New Ammonia Plant at Ras Al-khair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957억4241만원이며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4.02%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천연가스를 원료로 일산 3300톤의 암모니아를 생산하는 공장을 사우디 라스 알카이르(Ras Al-Khair) 지역에 건설하는 공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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