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서비스 오픈 첫 날부터 접속 오류 대란을 겪은 로스트아크 인벤이 조치를 취했다.로스트아크 인벤은 8일 이른 시각부터 긴급점검을 실시했다. 전날 접속자가 몰려 많은 이들이 불편을 겪은 이유에서다. 이런 현상은 로스트아크 인벤에 ‘위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하게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준비된 서버양보다 더 많은 게임 접속자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로스트아크 인벤에 대한 기대치가 크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실제로 로스트아크 인벤은 이틀간 하루 종일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여기에 로스트아크 인벤은 빠른 후속조치를 취했다. 이에 로스트아크 인벤을 이용하는 유저들의 마음이 돌아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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