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9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10시 51분 현재 전날보다 0.5bp(1bp=0.01%) 내린 1.961%, 국고채 10년물은 2.8bp 하락한 2.231%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8원 오른 1125.3원을 기록 중이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금융시장에서 미국 연준의 점진적인 금리 인상 기조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면서 원ㆍ달러 환율이 상승압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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