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는 14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소외 이웃을 돕기 위한 ‘2018 영글로비스 자선 바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의 대학생 홍보대사인 ‘영글로비스’가 주최한 이번 바자회는 현대글로비스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사내에서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법정 기부금 단체에 기부해 지역아동센터와 노인복지센터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제공=현대글로비스]
attom@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