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1218 18일 막바지 마무리공사에 여념이 없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21일 개관예정으로 스케이트장 중앙에 한반도지도가 들어가 남북화해의 상징을 조성할 예정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1218
오는 21일 개장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새로운 디자인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광장스케이트장을 논두렁에서 모티브를 딴 디자인을 적용했고, 아이스링크 한가운데는 한반도 이미지를 새겨넣었다. 또 더 넓어진 스케이트장 공간에서 ‘남북체육교류 사진전’과 ‘실내 VR(Virtual Reality) 스키 체험존’, ‘실내 포토존’ 등 다채로운 문화ㆍ체육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입장료의 30%(300원)를 할인해준다.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선착순 100명은 100원에 입장할수 있다.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10일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9시 30분,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오후 11시이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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