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구속영장 신청 예정
[헤럴드경제=정세희 기자]서울 관악구에서 20대 여성이 동거중인 남성에게 칼로 수차례 찔려 살해되는 일이 발생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27) 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6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새벽 3시 43분께 서울 관악구의 한 빌라에서 동거중인 여성 B(27)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여성의 비명소리가 계속 들리다가 멈췄다”는 이웃의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A 씨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애정문제로 죽였다”고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B 씨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검찰에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a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