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김상철 경북 구미 부시장이 지난 10~11일 양일간 국별 업무보고를 받는 등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에 나섰다.
업무보고는 각 국·소별로 계장급 이상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일반현황, 주요업무 및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주요사업의 추진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김 부시장은 "새해는 시민들 생활에 직접 와닿는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부서장을 중심으로 소관 업무를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1600여직원들과 함께 시정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구미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