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설 명절을 대비해 지난 16일과 22일 두 차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가스공급시설 합동지도점검을 벌였다고 23일 밝혔다.
관내에는 LPG충전소 5개소와 CNG충전소 1개소 등 6개소의 가스공급시설이 들어서 있다. 시 합동점검반은 16일 LPG충전소를 방문한데 이어 22일에는 압축천연가스를 생산해내는 CNG시설을 방문해, 가스공급설비의 시설기준과 각종 기기 작동상태 등 안전장치 이상 유무를 살피는데 주력했다.
가스탐지기를 동원해 가스가 누출되는지, 관련한 법적 준수사항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등도 꼼꼼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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