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설 명절을 대비해 지난 16일과 22일 두 차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가스공급시설 합동지도점검을 벌였다고 23일 밝혔다.
관내에는 LPG충전소 5개소와 CNG충전소 1개소 등 6개소의 가스공급시설이 들어서 있다. 시 합동점검반은 16일 LPG충전소를 방문한데 이어 22일에는 압축천연가스를 생산해내는 CNG시설을 방문해, 가스공급설비의 시설기준과 각종 기기 작동상태 등 안전장치 이상 유무를 살피는데 주력했다.
가스탐지기를 동원해 가스가 누출되는지, 관련한 법적 준수사항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등도 꼼꼼히 살폈다.
기자]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