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극한직업’ 흥행세가 무섭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영화 ‘극한직업’이 103만 284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일부터 무서운 기세로 몰아붙이던 ‘극한직업’은 개봉 5일만에 313만 859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 ‘7번방의 선물’의 10일만에 300만 돌파라는 기록보다도 빠르다. 이 속도라면 1000만 돌파도 가능해 보인다. 2위는 방탄소년단 콘서트 실황 영화인 ‘러브유어셀프인 서울’로 8만 1414명을 동원했다. 3위 ‘말모이’는 6만 9009명, 4위 ‘내안의 그놈’은 3만 1251명, 5위 ‘주먹왕랄프2: 인터넷 속으로’는 2만 9736명의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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