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극한직업’이 신작들의 공세에도 밀리지 않았다. 31일 영화진흥위원히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30일 영화 ‘극한직업’이 56만 4657명의 관객을 모았다. ‘극한직업’이 개봉한 지는 8일째 되는 날이고 ‘뺑반’ 등 신작들이 개봉했음에도 ‘극한직업’은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445만 8251명이다. 2위 ‘뺑반’은 25만 3739명의 관객을 모으며 출발했다. 3위 ‘드래곤 길들이기3’는 12만 4527명, 4위 ‘말모이’는 2만 1211명, 5위 방탄소년단(bts) ‘러브유어셀프 인 서울’은 1만 841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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