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커뮤니티 공간인 경상상북도 청년괴짜방 7호점이 4일 경북안동에 문을 연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동시·경상북도 청년 괴짜방 사업 관계자, 청년 CEO, 사회적 기업협의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다.
청년괴짜방은 기존의 가치, 질서 체계에서 벗어나 발상의 전환을 통해 지역과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자 도전하는 젊은 인재들이 모인 공간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년괴짜방 개소로 청년들이 지역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는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청년들이 함께 고민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청년괴짜 방은 지난 2017년 경산을 시작으로 현재 칠곡, 상주, 포항, 경주,의성에서 운영되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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