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7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케어-건강돌봄 선포식에서 어르신에게 “안녕하시냐”고 인사하며 “서울시의 찾아가는 어르신 돌봄이”라고 소개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박시장은 이날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가 될텐데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돌봄수요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돌봄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서울시, 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무총리실 산하 커뮤니티케어전문위원회,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서울시의사회, 대한노인병학회, 한국지역사회간호학회, 자치구, 시립병원, 보건소 등 100여개 유관기관·단체장,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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