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홍역이 집단 발병 중인 경기도 안양 모 대형 병원에서 3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경기도는 5일 “어제 안양 A 대학병원에서 홍역 감염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며 “추가 확진자는 모두 이 병원 간호사와 일반 직원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일 이후 지금까지 이 병원에서 발생한 홍역 감염자는 모두 21명으로 늘었다.
감염자 중 19명이 이 병원 의사, 간호사, 직원 등이며 나머지 2명은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이다.
이들 중 17명은 가택 격리 중이고 1명은 입원 치료 중이며, 나머지 3명은 격리 해제된 상태다.
도 보건당국은 홍역 감염자들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된 3천346명에 대한 감시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아울러 홍역 감염 경로를 밝히기 위한 역학조사도 진행 중이다.
glfh2002@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