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립합창단의 올들어 두 번째 기획연주 ‘5월의 프러포즈’가 오는 9일 오후 7시30분 평촌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는 정승택 객원지휘자가 무반주 합창, 남성합창, 여성합창 등 다양한 레퍼토리의 합창곡을 선보인다. 한국합창음악에서부터 외국가곡, 클래식 등 장르를 넘나들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보여줄 예정이다.
안양시립합창단은 1987년 10월에 창단 이래 117회의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 유수의 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고전에서 현대 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관람은 8세 이상 입장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없다.
기자]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