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일곱 달 전 호주를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했던 황의조가 다시 한 번 호주의 골문을 겨냥한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7일 저녁 8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호주와 평가전을 치른다. 지난해 11월 호주 브리즈번에서 맞대결을 치른 지 일곱 달 만의 재대결이다.지난 맞대결에서 한국은 호주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당시 한국은 전반 22분 황의조가 선제골을 터트리며 앞서 나갔지만, 후반전 추가시간 아쉬운 동점골을 허용했다.당시 득점을 기록했지만, 부상으로 조기에 교체됐던 황의조는 이번 호주 전에서 그 때의 아쉬움을 풀고자 한다. 또, 이번 경기를 통해 최근의 득점 부진도 벗어나겠다는 것이 황의조의 굳은 의지다.
sport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