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여름방학을 맞아 7층 문화홀에서 ‘장생족장과 함께하는 정글대탐험’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다음달 25일까지 열리며 정글 책임자와 동물 조련사의 흥미로운 설명으로 자연생태의 이해도를 높인다.
절지류, 양서류, 파충류 등 약 80여종의 동물을 보고 직접 만질 수 있어 유년기에 필요한 섬세한 감성의 발달을 촉진시켜 준다.
입장료는 어린이 1만2000원, 성인 8000원이며 단체(10인 이상)는 8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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