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와 팬들이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이크 더 웨이브(Make the Wave)’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메이크 더 웨이브’는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꿈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선수와 팬을 음악으로 연결해 서로 응원한다는 의미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선수촌에 255㎡ 규모의 체험관을 마련해 선수들이 갤럭시 S10, 하만의 AKG N700 헤드폰 등 최신 제품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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