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준호 기자] 수원삼성이 홈에서 성남FC에 패해 최근 상승세를 잇지 못했다.수원은 21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이로써 수원은 최근 제주유나이티드-인천유나이티드-상주상무를 상대로 거둔 리그 3연승 행진을 마감하게 됐다.전반 25분 만에 중앙 수비수 민상기가 퇴장당한 수원은 전반 종료 직전 성남의 임채민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0-1로 끌려갔다. 이후 수원은 후반 29분 아담 타가트가 동점골을 터트리며 수적 열세를 극복하는 듯했으나, 후반 40분 성남 공민현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홈에서 1-2로 패배했다.
sport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