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지방우정청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대구경북지역 382개 우체국 창구를 통해 모은 사랑의 동전 1339만여원을 굿네이버스 희망나눔학교에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지원금은 저소득 가정 아동 여름방학교실 급식 및 교육, 정서지원금 등으로 사용된다.
이상학 경북지방우정청장은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좀 더 나은 생활을 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