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7일 탄질라 나르바예바 우즈베키스탄 상원의장과의 만찬을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의장 공관으로 향하던 중 승용차 급제동으로 어깨에 타박상을 입었다.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문 의장은 공관에서 예정된 만찬 일정을 모두 소화한 후 수행비서진과 함께 인근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을 찾아 X레이 검사 등을 받았다.
의료진은 “근육이 놀란 상태”라고 진단하고, 진통제를 처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의장은 현재 공관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의장은 향후 업무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