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사장 박기홍)는 지난 7일 성북동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서 정기섭 포스코에너지 부사장, 서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아암 환아를 위한 치료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포스코에너지의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포항, 광양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 중 소아암 환아를 둔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금 2000만원은 포스코에너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1% 나눔기금’을 통해 마련됐다.
정순식 기자/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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