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차승원이 절친 유해진이 ‘멋을 아는 사람이다’고 언급했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2일 오후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리' 개봉을 앞둔 차승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지 않는다며 아쉬워하자 DJ 배철수가 “유해진 씨 나올 땐 해볼만 한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차승원이 “유해진 씨 핸섬해졌다. 이 사람이 멋을 아는 사람이다. 그 사람이 지적 능력도 뛰어나다. 그래서 이 사람이 점점 나이가 들수록 멋스러워지는 게 있다”며 치켜세웠다.
한편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하루아침에 딸 벼락을 맞은 철수(차승원)가 자신의 미스터리한 정체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반전 코미디물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