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보수단체 집회 일부 참가자들이 경찰에 폭력을 행사해 연행됐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0분께 청와대 앞 사랑채 인근에서 일부 보수단체 회원들이 청와대 방면으로 진출을 시도하다 경찰 저지선에 가로막히자 각목을 휘두르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
이에 경찰은 경찰관을 폭행한 보수단체 회원 35명을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체포해 혜화경찰서 등 4개 경찰서로 연행했다.
연행된 이들 가운데는 탈북모자 추모 비대위원회 관계자들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