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미국이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개막전에서 네덜란드를 제압했다.
미국은 3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대회 A조 1차전에서 홈런 4방을 포함해 11안타를 터뜨리며 9점을 뽑았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소속인 폰스 선수는 미국 선발 투수로 나서 5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고, KIA 출신 버나디나 선수는 네덜란드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C조에 편성된 한국은 오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호주와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