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운자]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가 필리핀 칼리보로 동반 출국하면서 항간에 퍼진 결별설을 말끔히 잠재웠다.
2일 이하늬와 윤계상이 소속된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함께 출국한 것이 맞다. 두 사람의 시간과 일정, 구체적인 장소에 대해서는 개인 일정이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공개할 수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SNS공간에는 두 사람의 동반 출국 모습을 목격한 목격담이 이어지면서 6년 째 굳건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이하늬가 올린 SNS글로 인해 누리꾼들은 윤계상과의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이에 이하늬는 최근 진행된 영화 ‘블랙머니’라운드 인터뷰에서 “(윤계상과) 잘 만나고 있다”며 또 다시 결별설에 대한 해명을 내놔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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