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 수원대(총장 박진우)는 지난 5일 NH 농협은행과 함께하는 ‘행복 채움 금융교실’을 NH 농협 경기영업본부에서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수원대 경제학부 학생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1부 농협은행 소개, 2부 농협은행 탐방, 3부 농협채용설명회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은행원 실무를 체험할 기회와 농협 채용 관련 정보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대 경제학부 학생들은 “일반 금융상식은 물론 농협은행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간접 실무 체험과 상세한 채용설명이 앞으로 금융권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NH 농협이 서울 외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류프로그램이다. 수원대 경제학부와 NH 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는 앞으로도 함께 지역 교류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활성화하는 데 힘쓸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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