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 4명 중상
[헤럴드경제] 12일 오후 3시 19분께 강원 인제군 남면 어론리 육군 모 부대 정비고에서 궤도차량 정비를 위한 용접 작업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이 부대 소속 A(52) 원사와 군무원 B(47)씨, C(48) 상사, D(27) 중사 등 간부 4명이 크게 다쳐 홍천 국군병원과 수도통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골절상 등 중상을 입은 부상자들은 응급 수술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